스테인리스는 쉽게 녹슬지 않는 재질로 물과 접촉이 많은 주방 용품에 주로 사용돼요.
내구성이 강하고 녹이 슬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에서는 연마제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연마제는 발암물질이라고 불리는 유해 성분입니다.

😡 발암물질을 왜 넣어놔!
연마제는 탄화 규소라는 광택의 성분으로 이루져 있어요.
스테인리스와 같은 금속의 표면에 홈이 나는 것을 방지해 부식을 늦춰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용되고 있어요.
✅ 그럼 연마제는 어떻게 제거해?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히고 전체적으로 식기를 닦아주면 돼요.
식용유로 닦다 보면 시커먼 검정 물질이 묻어져 나오는데 이게 바로 연마제예요.
검은색이 안 나올 때까지 식용유+키친타월 조합으로 열심히 닦아줍니다.
더 이상 검은 물질이 나오지 않으면 세제로 씻고 물로 헹궈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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