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형 세단 K5보다 이젠 SUV, 그것도 ‘하이브리드’가 대세다.
특히 연비와 공간, 주행 편의까지 챙긴 기아 니로는 아빠들의 신차 고민을 단박에 해결할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안전사양과 디자인까지 강화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이 추가되며 실속은 물론 만족도까지 잡았다.
주행 안전까지 기본 탑재된 신규 트림

니로 하이브리드의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상위 모델 못지않은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갖췄다.
전방 충돌방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방지, 안전 하차 보조까지 모두 포함된다.
단순히 옵션이 아닌, 전체 트림 구성의 격을 끌어올린 업그레이드다.
디자인 감성도 한 단계 위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전·후방 LED 시그널, LED 후진등까지 기본 적용돼 외관의 고급스러움이 확연히 강화됐다.
내비게이션을 추가하면, 도로 정보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까지 탑재할 수 있어 장거리 운전자에겐 더할 나위 없는 구성이다.
기존 트림도 진화, 전기차도 실속 강화

‘트렌디’에는 전자식 룸미러와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가, ‘시그니처’에는 2열 차음 유리가 더해졌다.
EV 모델도 마찬가지다. 에어 트림부터 실내·외 V2L이 기본이며, 컴포트 사양을 더하면 스웨이드 내장과 정숙성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 고민할 필요 없는 구성

하이브리드 트렌디는 2,787만 원부터 시작하며, 베스트 셀렉션은 3,206만 원. EV는 보조금 적용 시 약 4천만 원 초반대다.
이 정도 구성에 이 가격이라면, K5 대신 니로를 선택하는 건 더 이상 고민이 아닐 수 있다.
기아 니로는 이제 단순한 하이브리드 SUV가 아니다.
실속 있는 가격에 안전, 편의,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이 모델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하이브리드 SUV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금, 아빠들이 니로에 꽂히는 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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