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인 봄동 비빔밥,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향긋하고 달큰한 맛이 특징인 제철 채소 ‘봄동’이 최근 식탁 위에서 주목받고 있다. 봄철 한정 식재료라는 희소성과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샐러드, 비빔밥, 쌈 요리 등 다양한 메뉴로 활용되며 제철 미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건강하고 가벼운 한 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봄동처럼 신선한 채소를 중심으로 한 레시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금기는 중화풍 소스를 활용해 제철 봄동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이색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을 활용해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더해주는 ‘차돌박이 봄동 비빔밥’과 담백한 두부에 중화풍 소스를 입힌 ‘봄동 쌈 두부강정’은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이금기

차돌박이 봄동 비빔밥은 고소한 차돌박이와 향긋한 봄동이 어우러진 봄 시즌 별미 메뉴다. 노릇하게 구워낸 차돌박이의 깊은 육향과 아삭한 봄동, 달래의 알싸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입맛을 돋운다. 여기에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을 활용한 특제 양념장을 더하면 짭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중화풍 비빔밥이 완성된다.
별도의 복잡한 양념 없이도 풍부한 맛을 구현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간편하지만 특별한 한 끼로 제격이다.

메인 재료: 차돌박이 80g, 봄동 75g, 달래 10g, 밥 210g, 계란 노른자 1개양념 재료: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 4큰술, 들기름 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달래 10g, 홍고추 1개, 물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볶은 참깨 약간

만들기
① 봄동과 달래는 4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썬다.
②볼에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③달궈진 팬에 차돌박이를 올려 노릇하게 굽는다.
④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봄동, 달래, 차돌박이, 노른자를 올리고 양념장을 둘러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