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연예지기입니다 🤍
월간다음 EP.7의 주인공은 스테이씨(STAYC)였습니다!
이번 회차는 조금 더 특별한 회차였는데요. 바로 월간다음 시즌1의 마지막 회차였거든요.
🥹🥹🥹
아직 풀영상 못 보신 분들은 우선 보고 오시죠!
시즌1의 마지막을 함께해준 스테이씨편, 비하인드 천천히 이어집니다…
🧸 스테이씨의 ‘Teddy Bear’
스테이씨의 대표곡 ‘Teddy Bear’로 시작을 열었습니다. 라이브가 시작되자마자 코인세탁소가 통통 튀는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누구나 이번 생은 처음이잖아!
밝은 멜로디 속 위로해주는 가사에 괜시리 눈물이 나는.. 다음연예지기…
시은과 재이의 목소리로 꽉 찬 코인세탁소였습니다 ☺️


🎵 재이 ‘idontwannabeyouanymore’
두 번째 무대는 재이의 솔로 커버 무대.
빌리 아일리시의 ‘idontwannabeyouanymore’를 선곡했는데요.
청량한 무대 다음에 이어진 이 선곡… 분위기가 한순간에 바뀌었어요.
재이의 음색과 동굴저음은 이미 유명하잖아요.
라이브로 듣는 내내 숨을 참게 되는 무대였습니다. 🤍

🎵 시은 '희재'
세 번째 무대는 시은이 부른 '희재'였어요. 성시경 원곡으로 유명한 그 명곡!
시은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으로 다시 해석된 '희재'는, 코인세탁소를 잠시 다른 공간처럼 느껴지게 했어요. 가사 한 줄 한 줄이 또렷하게 전달되던, 조용하지만 묵직했던 무대였습니다.

🎵 흰 커버 무대 ‘ASAP’
월간다음의 시그니처 코너, 주흰장의 게스트 커버 무대도 빠질 수 없죠.
시즌1 마지막 커버 무대는 스테이씨의 ‘ASAP’이었습니다.
통통 튀는 원곡이 주흰장을 거치면 어떻게 바뀌는지, 아이돌 노래를 부르는 주흰장은 어떨지!
궁금하셨던 분들 모두 이 영상 한 번씩 봐주세요.
재이의 코멘트처럼 정말 원래 6명이 부르던 노래가 맞나 싶게 너무 잘 소화한 우리 주흰장!

🎵 '사랑은 원래 이렇게 아픈 건가요'
시즌1의 마지막 월플리는 스테이씨와 주흰장이 함께한 '사랑은 원래 이렇게 아픈 건가요'.
아는 분들은 아실 스테이씨의 숨은 명곡!
요즘같이 쌀쌀해진 가을에 딱 어울리는 곡이랍니다.
글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영상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스테이씨 멤버들이 함께해 유난히 꽉 찼던 월간다음 세탁소!
스테이씨 미모가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비하인드 컷 몇 장 더 놓고 갑니다..🫰



4월의 소유를 시작으로, 5월의 박재정, 6월의 B1A4, 7월 존박, 8월 씨야, 9월 송가인 그리고 10월의 스테이씨까지 — 코인세탁소에 7번의 라이브가 머물다 갔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함께 들어주시고, 다시 찾아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
월간다음 무대들은 차곡차곡 쌓여있으니 생각날 때 언제든 꺼내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