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음바페·메시·뎀벨레까지...월드컵으로 미리 보는 발롱도르 수상자
이한길 기자 2026. 7. 10. 22:32

축구팬들을 환호하게 하는 별들의 무대 월드컵. 월드컵 개막 이후 팬들의 관심은 스타 선수들의 발롱도르 수상 확률이었는데요. 특히 강팀을 이끌며 화려한 득점 기록을 쌓고 있는 케인, 음바페, 메시, 뎀벨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월드컵 진행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팬들의 발롱도르 수상자 예측, 〈지금 월드컵〉에서 만나보시죠.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팬들을 환호하게 하는 별들의 활약
치열한 득점 경쟁으로 경기마다 새로 쓰이는 역사
시시각각 달라지는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
개막 이후 부동의 1위 잉글랜드의 케인
6월 19일,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 '멀티골' 넣자 고점 찍은 발롱드르 수상 가능성 무려 35%!
케인 바짝 추격하던 음바페 스웨덴과의 32강전에서 멀티골 터트리며 케인 역전
이후에도 계속되는 엎치락뒤치락…
모로코와의 8강전
음바페 선제골로 제일 먼저 준결승 안착한 프랑스
음바페, 케인 제치고 수상 가능성 32% 1위로 우뚝!
지난 월드컵 우승한 메시
9번째 발롱도르 노려볼 수 있을까?
조별리그 알제리전 해트트릭
'축신' 증명하며 급등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21골) 기록
발롱도르 가능성 점점 높아지나 했는데…
지난해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 있었다!
노르웨이 바이킹 상대한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 기록하며 메시 역전
8강 모로코전에서 쐐기골 넣으며 다시 앞질렀다
결승 다가가며 더욱 커진 변동성
과연 월드컵 우승과 함께
발롱도르까지 거머쥘 주인공은 누구?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영상편집:이현희
화면제공: FIFA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당 의원들, 경찰청 달려가 "조직 존폐 달렸는데 뭐하나"
- ‘삼전닉스’ 콕 집어 "미국서 메모리 만들라"…노골적 야욕
- 한학자 "인류 평화 위해 생애 바쳐"…특검 ‘징역 13년’ 구형
- [단독] 장인 목 졸라 살해한 패륜 사위…열흘간 사망 은폐 / 풀버전
- ‘올다르크’ 경찰 출석했지만…‘봉쇄 한 달’ 그곳은 아직도
- 민주당 의원들, 경찰청 달려가 "조직 존폐 달렸는데 뭐하나"
- ‘삼전닉스’ 콕 집어 "미국서 메모리 만들라"…노골적 야욕
- "한동훈, 범죄 행위로 제명"…‘복당 불가’ 못 박은 장동혁
- [단독] 옥상 침입해 장인 살해…‘10년 얹혀살던’ 사위의 패륜
- ‘메시 감자칩’ 지지고 밟고…‘불매’ 번진 이집트의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