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아파트서 일가족 상대 칼부림…아래층 피의자 사망
최재훈 2025. 10. 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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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7시 23분께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아파트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해당 아파트에서 40대 부부 A씨와 B씨, 초등학생 C양 등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피해자들과 같은 아파트 아래층에 사는 피의자 남성 D씨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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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부부와 초등생 딸 피해…치료중
범죄 수사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13일 오전 7시 23분께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아파트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범죄 수사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yonhap/20251013093713415cqei.jpg)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해당 아파트에서 40대 부부 A씨와 B씨, 초등학생 C양 등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중 아내 B씨가 피를 많이 흘려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들과 같은 아파트 아래층에 사는 피의자 남성 D씨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해자 상대 조사가 안된 상태라 사건 경위는 파악중"이라며 "이상동기 범죄, 묻지마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엘리베이터에서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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