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review] '호날두 45분' 맨유, 바예카노와 1-1 무승부..프리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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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요 바예카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월 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라요 바예카노와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맨유는 호날두, 총, 가르나초, 에릭센, 가르너, 반 더 비크, 텔레스, 바란, 마르티테스, 레어드, 히튼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렇게 양 팀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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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규학]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요 바예카노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월 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라요 바예카노와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맨유는 호날두가 돌아왔다.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맨유는 호날두, 총, 가르나초, 에릭센, 가르너, 반 더 비크, 텔레스, 바란, 마르티테스, 레어드, 히튼을 선발로 내세웠다.
맨유는 경기 초반 득점 기회를 잡았다. 전반 11분 박스 안쪽에서 반 더 비크의 전진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공은 골대 위로 떴다.
맨유가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44분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 찬스를 잡은 총이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멀리 벗어났다. 양 팀의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끝났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맨유는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호날두 대신 디알로를 투입했다. 그라운드에 나선 디알로는 곧바로 득점을 터트렸다. 후반 3분 텔레스의 슈팅이 골키퍼에 맞고 흘렀고 침투하던 디알로가 밀어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전 바예카노가 역습에 나섰다. 후반 7분 박스 바깥에서 때린 팔카오의 중거리 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바예카노가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12분 팔라손이 때린 슈팅을 히튼이 막아냈으나 세컨볼을 노린 가르시아가 그대로 공을 밀어 넣으며 동점에 성공했다.
맨유가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6분 에릭센, 마르티네스를 빼고 바이, 메즈브리를 투입했고, 후반 28분 가르너와 가르나초 대신 해안과 아크발이 나섰다.
맨유가 공격을 이어갔다. 후반 36분 아크발의 중거리 슈팅이 바예카노 골문을 살짝 빗겨갔다. 이렇게 양 팀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경기 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 : 디알로(후반 3분)
라요 바예카노(1) : 가르시아(후반 12분)
이규학 기자 coygluz1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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