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양효리, 스릭슨 유일 풀라인 선수로 2026 KLPGA 투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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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양효리가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 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풀라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효리는 2026시즌 KLPGA투어에서 스릭슨 풀라인을 사용하는 유일한 여자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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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미녀골퍼' 양효리가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 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풀라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효리는 2026시즌 KLPGA투어에서 스릭슨 풀라인을 사용하는 유일한 여자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스릭슨은 양효리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주목해 2025시즌부터 후원을 시작했다. 양효리는 WGTOUR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성장세를 보였고, '롯데렌터카 WGTOUR 4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후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통과해 출전권을 확보하며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
양효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비넘버원 최용석 대표는 "올 시즌 양효리 선수는 골프볼을 비롯해 드라이버와 아이언 등 스릭슨 주요 클럽, 그리고 클리브랜드 웨지까지 사용하는 풀라인 체제로 투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11일 밝혔다.
양효리는 "스릭슨의 신뢰와 지원 속에서 WGTOUR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고, 정규투어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올 시즌은 비넘버원과 함께 정규투어 준비에 집중하되, 무리가 없는 범위 내에서 WGTOUR에도 출전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릭슨 관계자는 "양효리는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풀라인 계약을 결정한 선수"라며 "WGTOUR 우승으로 스스로 가능성을 증명한 만큼, 정규투어에 도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릭슨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LPGA투어에서는 AIG 위민스 오픈 우승자 야마시타 미유,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그레이스 김 등 정상급 선수들이 스릭슨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2025시즌 LPGA투어에서 소속 선수들이 총 7승을 기록했다. 또한 2026시즌을 앞두고 브룩 매튜스와 제니 신을 새롭게 영입하며 투어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 같은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스릭슨은 국내 투어에서도 선수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양효리와의 풀라인 계약 역시 단기 성과를 넘어 장기적 동행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사진=스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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