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알녀입니다 :)
벌써 한해의 1분기가 지나고
4월이 시작되었는데요!
4월 가장 핫한 신상
부츠소식으로 찾아왔어요

바로 영국 풋웨어 브랜드 닥터마틴이 브랜드 65주년을 맞이하여
제작한 스페셜한 한정판 부츠를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바로
'1460 MIE 파스칼 러브레터 부츠'

1960년 4월 1일, 첫 번째 1460 부츠가 세상에 나왔던 걸 기념하는 의미로

이번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닥터마틴 오리지널 영국 노스햄셔 팩토리와 바운싱 솔, 그리고 개발자들의 기념하기 위한 일환으로 탄생했다고 해요.

이번 부츠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전 세계 단 1,460 켤레만 생산된다는 점인데요!

또한 1904년부터 고급 가죽을 만들어온 C.F Stead 태너리의고급 풀그레인 클래식 카프 가죽을 사용 제작되어
신으면 신을수록 착용자에 발에 맞게 자연스럽게 변해 나만의 부츠로 길들여지는 매력까지 선사한다는데 정말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컬러감도 매력적인데요 깊은 버건디 컬러로 어포에 적용된 스티치를 돋보이게 하며

텅에는 부츠 이름인 1. 4.60을
디보싱 처리해 더욱 완성도 높였어요
레더 힐루프, 앤티크 골드 아일렛, 토날 레이스 디테일까지 더해 특징을 살리고

닥터마틴 시그니처 옐로우 웰트 스티치, 퓨리탄 스티칭, 유키한 브랜드 솔로 더욱 독창적인 실루엣을 자랑한답니다.
닥터마틴 1460 MIE 파스칼 러브 레터 부츠는 1일 (화)부터 한남 닥터마틴 매장과 닥터마틴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수량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미티드 에디션이 아닌
닥터마틴의 역사와 장인정신이 그대로 녹아있는 작품 같은 이번 1460 MIE 파스칼 러브레터 부츠!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