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트로닉스, 41억 규모 태양광발전소 설비 EPC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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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버스 제동용 인버터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이지트로닉스는 로봇태양광발전소와 41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발전소 설비 EPC 계약 건은 이지트로닉스의 우수한 태양광발전소 구축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태양광발전소 설비 EPC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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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상용버스 제동용 인버터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이지트로닉스는 로봇태양광발전소와 41억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창원 마산 합포구 1만3519㎡ 부지에 약 41억원을 들여 3㎿급 태양광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계약이다. 태양광 발전의 설계·제조·구매·납품, 공사 일체를 공급하는 EPC 사업으로 진행해 내년 11월22일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태양광발전소 설비 EPC건은 이지트로닉스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되는 대형 계약이다. 올해 이지트로닉스 매출 향상에 큰 기여함과 동시에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입지를 구축해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발전소 설비 EPC 계약 건은 이지트로닉스의 우수한 태양광발전소 구축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태양광발전소 설비 EPC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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