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드래곤 플라이트', '라스트 오리진'과 컬래버 이벤트 진행

강미화 2023. 9. 21. 1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에서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은 2019년 서비스를 시작,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인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스튜디오 발키리를 통해 국내와 일본에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에서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라스트오리진'의 특색이 담긴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먼저 '라스트오리진'의 세계관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 스테이지가 오픈됐다. 또한 '콘스탄챠S2' 'P/A-00 그리폰' '플레스터 요안나' 등 '라스트오리진' 인기 전투원(캐릭터) 7종으로 구현된 새끼용과 기념 의상 2종이 추가됐다.

올해로 서비스 11주년을 맞은 '드래곤 플라이트'는 캐릭터를 좌우로 이동하며 즐기는 간편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11년간 누적 다운로드 2500만 건을 기록했고, 2020년부터 글로벌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은 2019년 서비스를 시작,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인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스튜디오 발키리를 통해 국내와 일본에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