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현빈, 데뷔 20주년 단독 콘서트…17일 춘천에서 출발, 전국으로
강석봉 기자 2026. 1. 8. 12:56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최초의 단독 콘서트이자, 전국투어를 1월17일 춘천 일성 아트홀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전국투어 첫 무대인 만큼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모두 담아 후회 없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라며 “전국투어 콘서트는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무대를 넘어,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이끄는 ‘THE SHOWMAN’이라는 콘셉트로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이끄는 쇼맨으로서의 박현빈을 보여주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첫 단독 콘서트이자 전국투어의 첫 페이지를 여는 이번 무대의 티켓은 현재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라며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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