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고백’ 최화정, 63세 맞아? 더 어려진 동안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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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화정이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DJ 최화정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6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화정의 풍성한 머리숱에 부드러운 머릿결, 잡티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드러나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1961년 2월 10일생인 최화정의 현재 나이는 6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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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승아 기자]
배우 최화정이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DJ 최화정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제작진은 “방송 중에 뜬금없이 셀카를 보내서 ‘앗 깜짝이야’ 소스라치는 이모티콘을 보냈더니, 60대에 이런 머릿결 아무나 가지는 건줄 아냐며. 예예 오늘 드라이가 마음에 드시나봐요. 근데 어디 머릿결 뿐인가요 머리숱 피부 미모, 올타임 레전드”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6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화정의 풍성한 머리숱에 부드러운 머릿결, 잡티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드러나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유발했다.
앞서 최화정은 모델 겸 가수 홍진경의 개인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지난해 12월 1일에 게재된 웹콘텐츠 영상에 출연해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최화정은 개인 채널 운영을 안 하는 이유를 묻자 “진짜 하기 싫어. 게스트 초대할 자신이 없어. 너무 스트레스야. 거절당하면 써마지 한 거 다 내려올 거야. 울쎄라 한 거 다 내려와”라며 언급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이 “울쎄라 하면 진짜 좋아?”라고 질문하자 최화정이 “울쎄라보다 난 써마지가 나은 거 같은데”라고 답했다.
한편 1961년 2월 10일생인 최화정의 현재 나이는 63세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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