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연이 2일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아름답게 푸르렀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승연이 다채로운 계절감이 녹아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승연은 생기 넘치는 비비드 핑크 컬러 니트에 내추럴한 크림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해 밝고 따스한 무드의 룩을 연출했습니다.
니트 특유의 포근한 텍스처가 봄의 산뜻함을 더해주었으며, 치마허리에는 실크 스트링과 체인벨트를 동시에 스타일링해 감각적인 믹스매치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또한 살짝 웨이브를 준 짧은 웻펌 스타일과 내추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이승연은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