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안지영 "1억 스트리밍곡 9개…독특 발음은 '긴 혀' 때문"('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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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1억 스트리밍 곡만 9개를 보유한 독보적 고막여친의 위엄을 '라디오스타'에서 드러낸다.
안지영은 또 1억 스트리밍 곡이 9개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안지영은 그에 그치지 않고 볼빨간사춘기 특유의 창법을 직접 시연하며, 입꼬리와 발음, 댐핑 포인트 등 세세한 요소를 짚어주는 쪽집게 창법 강의를 펼친다.
1995년생인 안지영은 1인 밴드 볼빨간사춘기를 이끄는 싱어송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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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1억 스트리밍 곡만 9개를 보유한 독보적 고막여친의 위엄을 '라디오스타'에서 드러낸다.
6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하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지영은 등장부터 MC 김구라와의 투닥거리며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과거 '팩폭 광인'으로 불렸던 안지영은 김구라의 질문에 지체없이 반박하며 별명에 걸맞는 면모를 뽐낸다.
안지영은 또 1억 스트리밍 곡이 9개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나만 봄’, ‘여행’, ‘썸 탈 거야’, ‘좋다고 말해’ 등 사계절을 대표하는 히트곡들을 언급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음악적 성과를 언급한다.
옆에 있던 씨야 남규리는 안지영의 어마어마한 음원파워에 놀라며 컨설팅을 의뢰하기까지 한다.
안지영은 자신의 독특한 발성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한다. ‘긴 혀’에서 비롯된 발음 습관을 언급하며, 많은 이들이 잘못 알고 있던 볼빨간사춘기의 대표곡 ‘여행’, ‘우주를 줄게’ 정확한 가사를 맞히는 게임이 이어진다.

안지영은 그에 그치지 않고 볼빨간사춘기 특유의 창법을 직접 시연하며, 입꼬리와 발음, 댐핑 포인트 등 세세한 요소를 짚어주는 쪽집게 창법 강의를 펼친다.
커버곡을 할 때마다 조회수가 폭발한다는 그는 이날 하츠투하츠의 ‘루드(RUD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기도 한다.
1995년생인 안지영은 1인 밴드 볼빨간사춘기를 이끄는 싱어송라이터다. 2014년 '슈퍼스타K' 시즌6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고, 이후 다채로운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안지영의 활약은 6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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