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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열애설이 나온 두 남녀스타가 보인 쿨한 반응

조회수 2022. 7. 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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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MI

1.<인랑> & <골든슬럼버> - 일하다가 열애설이 나온 두 남녀스타가 보인 쿨한 반응

-강동원은 2018년 2월에 <골든슬럼버>를 8월에는 <인랑>을 나란히 선보였다. 그런데 이 작품에 나란히 한효주와 함께 출연했고, 본의 아니게 연인 관계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래서 두 배우는 연이어 연기 호흡을 맞춘탓에 자연히 친분이 쌓였는데, 미국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절친한 사이라는 해명 끝에 소문이 일단락 되었다.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당황스러울법 하지만 한효주는 인터뷰에서 두 영화 출연으로 인해 열애설이 났을때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함께 출연했던 강동원도 마찬가지 엿따고 한다.

-오히려 연이은 출연으로 열애설이 나자 두 사람은 

그게 자연스러운게 아닌가요?"

라는 반응을 보이며 서로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2.<과속스캔들> - 후배들에게 경고했는데…후배들만 너무 잘된 사연

-차태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출연하는 영화들이 흥행에 부진한 모습을 보여줘 아쉬움이 컸는데 이 영화로 다시한 번 흥행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 때문에 함께 출연한 후배인 박보영과 왕석현에게 

영화가 너무 잘되면 그 다음 작품은 안되기 마련이니까 조심해"

라고 말했다.

-800만 흥행에 성공했지만 좀처럼 CF가 들어오지 않아서 차태현은 의아한 느낌이 들었고, 결국 잘되도 안되는 건가 라고 생각해서 박보영과 왕석현의 근황을 알아봤더니…박보영은 4개의 CF를, 왕석현은 5개의 CF를 촬영중이었다고…

-박보영은 이 작품은 30회 청룡영화상, 45회 백상예술대상의 신인배우상을 휩쓸게 된다. 그때마다 아빠역을 맡은 차태현에 감사함을 표시하며 

다음에는 차태현의 주연상을 위해 힘쓰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3.<써니> - 엄마와 아는 누님의 이야기를 통해 탄생된 영화

-<써니>는 강형철 감독이 직접 접한 두 개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우연히 본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을 봤는데, 친구들과 포즈를 취한 모습을 보고 어머니 역시 과거에 꿈이 있고 첫사랑을 하며 살아가던 여자였구나 라는 걸 느끼며 이야기를 구상했다. 

-그러던 중 아는 누님으로부터 고등학교 칠공주 시절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재미있어서 어머니의 이야기와 합치게 되었고, 여기에 평소 감독이 좋아한 80년대 팝송을 섞게 되면서 지금의 <써니>가 탄생될 수 있었다.

4.<지금 만나러 갑니다> - '절친' 손예진의 부탁으로 이 영화에 특별출연한 공효진

-극 중 미스터리한 '한복녀'로 등장한 공효진은 절친 손예진의 부탁으로 이 영화에 우정출연으로 등장했다. 

-그런데 출연 당일날 손예진을 당혹하게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시나리오상 한복녀라고 되어 있어서 알아서 한복을 준비해 올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촬영날 대본도 안읽고 온데다 한복도 가져오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공효진 자체가 즉흥적인 상황을 즐기는 타입인지라 현장에서 바로 설정을 듣고 바로 자연스럽게 감독이 원한 연기를 펼쳐 손예진을 안도케했다.

5.<엑시트> - 2019년의 시그니처 '따따따…' 비하인드

-사실상 이 영화와 2019년의 시그니처라 할수 있는 장면인 '따따따~' 구호. 구조 요청 구호로 화제가 되면서 많은 웃음을 불러온 동시에 유용한 구조 상식으로 인식되었다.

-실제로 이 구호는 없다. 따따따는 모스 부호를 목소리로 표현한 것이다. 감독의 아이디어.

-영화를 본 구조 전문가들은 실제 상황이 발생하면 굳이 '따따따'라고 외치지 말고 두드리는 소리와 스마트폰 플래시를 활용하는 방식을 추천했다.

-실제 영화속 모스 신호를 보내는 방식은 너무 빨랐지만 전문가들은 금방 알아듣고 이해할것이라며 유용하게 참고할 것을 추천했다.

-이 장면이 너무 오랫동안 촬영한 탓에 일부 배우들이 박자를 놓치는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나중에는 립씽크까지 한 사람들도 있었다는데 다시 한 번 영화를 보며 범인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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