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3개월 만에 결혼 결심…서울대 출신 남편과의 특별한 인연

배우 김희애가 과거 결혼 비하인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출신 벤처기업가 이찬진과의 인연과 빠른 결혼 결정이 화제를 모은다.
김희애는 형부의 소개로 이찬진을 처음 만났다.
첫인상은 평범했지만,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친밀해졌고, 결국 세 달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남편은 ‘한글과 컴퓨터’ 창업자이자, 1천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
하늘색 니트와 와이드 팬츠의 조화…깔끔함 속 우아함 강조

김희애는 밝은 하늘색 반팔 니트 톱과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니트 상의는 신축성 있는 소재로 편안함을 더하면서도, 몸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