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사가 돌아왔다" 752만 다시 부른 베테랑 속편

통쾌한 형사 액션으로 사랑받은 시리즈가, 9년 만의 속편으로 752만 관객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사진=영화 '베테랑2'

9년 만의 귀환

전편의 큰 흥행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속편으로, 광역수사대 형사들이 새로운 사건을 쫓는 이야기를 그렸다. 익숙한 캐릭터의 귀환이 반가움을 더했다.

사진=영화 '베테랑2'

새로운 사건과 빌런

이번엔 정의를 명분으로 내세운 의문의 인물이 등장해, 형사와 팽팽한 대결을 벌인다. 속도감 있는 연출과 묵직한 질문을 함께 담았다.

사진=영화 '베테랑2'

황정민과 정해인

베테랑 형사 역에 황정민이 다시 분했고, 새 얼굴로 정해인이 합류해 긴장감을 더했다. 두 배우의 대비가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진=영화 '베테랑2'

752만의 흥행

2024년 추석 시즌 개봉해 752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오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한 결과였다.

사진=영화 '베테랑2'

익숙한 통쾌함에 새로운 고민을 더한, 한국형 형사 액션의 귀환이다.

사진=영화 '베테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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