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노동인권 교육 전 학교로 확대”
박영하 2025. 7. 16. 08:10
[KBS 울산]울산교육청이 일반계 고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노동인권 교육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노동인권 교육이 특성화고교에 편중돼 있다"는 안대룡 시의원의 지적에 대해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 등을 정례화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교육청의 실태조사 결과 "중학생의 2.5%, 고교생의 17%가량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으며, 이 가운데 35%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4.8%는 최저 이하 시급을 받았다"고 응답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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