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현실 부부의 모습을 선보일 박서준, 박보영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박서준, 박보영이 현실 부부의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참고로 두사람은 키 차이가 무려 30cm 차이가 나서 보기만해도 설렘 유발을 자극할 부부 비주얼을 기대하게 하고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가족을 지키려는 아빠 '민성'이 된 박서준

절친한 두 경찰대생이 납치사건의 목격자가 되어 직접 수사에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청년경찰> 에서 경찰대생 ‘기준’ 역을 맡은 박서준은 의욕 충만하고 혈기 왕성한 캐릭터를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불합리한 세상에서 자유를 좇는 청춘들의 창업 신화를 담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은 굳은 심지를 가진 청년 사업자 ‘박새로이’로 분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렇듯 매 작품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탁월한 소화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장악하는 배우 박서준이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가족을 지키고자 애쓰는 ‘민성’으로 분한 박서준은 생존을 위해 갈등하고 점차 변화하는 인물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황궁 아파트 안팎에서 마주한 냉혹한 현실과 그 안에서 사랑하는 아내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민성’이 겪는 인간적인 고민의 순간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박서준은 관객들의 깊은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더불어 주민 대표 ‘영탁’ 역 이병헌, 신념을 잃지 않으려는 아내 ‘명화’ 역 박보영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박서준은 대담한 리더 ‘영탁’과 사랑하는 아내 ‘명화’와 함께 재난 상황 속에서 자신만의 생존 방법을 터득해 가며 느끼는 드라마틱한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해내며 뜨거운 연기 앙상블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믿고 보는 배우 박서준의 새로운 눈빛과 연기 변신을 기대케하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는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으로 여름 극장가를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
신념을 잃지 않으려는 ‘명화’로 분한 박보영

2015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 역을 맡은 박보영은 순수하고 도발적인 면모를 자유롭게 오가는 능숙한 완급조절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한 여자만 사랑하는 순정남과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첫사랑의 다사다난한 10년간의 첫사랑 연대기를 담은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승희’ 역으로 분한 박보영은 풋풋한 고교 시절부터 사회 초년생에 이르기까지 10년간의 연대기를 그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렇듯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 작품 완벽한 캐아일체를 선보이는 배우 박보영이 올여름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이전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념을 잃지 않으려는 ‘명화’ 역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눈빛과 연기를 예고하는 박보영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캐릭터를 밀도 있게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황궁 아파트에서 시작된 첨예한 갈등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단단한 내면을 지닌 ‘명화’를 안정적인 표현력과 강렬한 감정 연기로 그려낸 박보영은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영화의 깊이를 더할 것이다.

더불어 박보영은 가족을 지키고자 애쓰는 ‘민성’ 역 박서준과 달달한 첫 부부 호흡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재난 상황 속에서도 각자 지켜내야 하는 것들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흡인력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박보영의 신선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하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생존을 지켜내기 위한 캐릭터들의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로 8월 극장가를 압도할 것이다.
- 감독
- 엄태화
- 출연
-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 평점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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