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멀티골' 인천현대제철, 창녕WFC 3-0 완파 '2위 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인천현대제철이 경남창녕WFC를 완파하고 2위로 올라섰다.
현대제철은 28일 인천남동아시아드에서 열린 2025 WK리그 12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창녕WFC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7(10승 7무 4패)을 기록한 현대제철은 서울시청, 경주한수원WFC(이상 승점 36)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현대제철은 내달 1일 상무여자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28일 인천남동아시아드에서 열린 2025 WK리그 12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창녕WFC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7(10승 7무 4패)을 기록한 현대제철은 서울시청, 경주한수원WFC(이상 승점 36)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선두 화천KSPO(승점 44)와 격차는 7점이다.
현대제철은 전반 16분 박아현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패스를 토리가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문전 혼전 상황에서 임선주가 집중력을 발휘해 흘러나온 공을 놓치지 않고 추가 득점을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 39분에는 토리가 패널티박스 왼쪽에서 상대의 패스 미스를 가로채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 멀티골을 완성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현대제철은 내달 1일 상무여자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 나선다. 상무여자축구단은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경쟁에서 기세를 올리고 있다. 현재 승점 44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화천 KSPO 여자축구단을 제외하면 상위권 팀 간 승점 차가 크지 않은 만큼, 현대제철로선 상위권 자리를 지켜내기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경기 전에는 20라운드 MVP로 선정된 오연희의 시상식이 열렸다. 올 시즌 꾸준한 활약과 더불어 통산 200경기를 달성한 오연희는 홈 팬들의 큰 환호 속에서 20R MVP를 수상했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LA 연봉 공개됐다 '주급 3.5억-선수단 총액의 절반' | 스타뉴스
- '남편이 20대 女골퍼 3인과 트리플 불륜'→아내 심경 고백 | 스타뉴스
- 인기 女 BJ 송하나, '볼륨 가득' 구멍 송송 파격 호피무늬 | 스타뉴스
- 'LG 여신' 진수화 치어, 글래머 매력 발산 '이 정도였다니'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화끈 비키니 패션 '핫바디 미쳤다' | 스타뉴스
- 김혜윤·덱스, 역대급 조합 성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오늘(25일)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굿파트너2' 하차 이유..남지현, 속 시원히 밝혔다 [인터뷰②] | 스타뉴스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 기습 출발..나영석 "고생하는 여행"[스타이슈] | 스타뉴스
- '컴백' BTS 광화문 공연, 안방서 본다..넷플릭스 최초 전 세계 라이브 [공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