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과 하희라의 아들 최민서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월 30일, 최수종이 SNS에 올린 “아들 민서와 올해 마지막 축구 시합” 사진이 화제의 중심! 사진 속 최민서는 부모님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훈남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93년 결혼한 최수종과 하희라는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1999년생인 최민서는 군 복무를 마친 후 현재 미국에서 대학생으로 지내고 있다. 키 크고 조각 같은 외모로 “연예인 해도 되겠네!”라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 특히, 최수종의 다정한 아빠 미소와 함께한 투샷은 팬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최민서는 과거 KBS 2TV ‘세컨 하우스2’에서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통나무 장작패기에 도전하며 부모님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붕어빵 가족’의 매력을 뽐냈다. 당시 최수종은 “민서가 여친을 사귈 수 있을까”라며 귀여운 걱정을 드러내기도. 이 훈남의 연애 스토리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에서 부부 클리닉 콘셉트로 새로운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최민서의 훈남 행보와 함께 이 가족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
출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