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도 보수단체, 투표용지 부족 진상규명·재선거 촉구
양병운 2026. 6. 7. 21:06
대구에서도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보수 성향 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청년우파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보수 성향 단체 회원들은 오늘 오후 6시 대구 CGV 한일극장과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보수 성향 단체들은 선거 당일 밤부터 도심 곳곳에서 투표 무효를 주장하는 시위를 하거나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