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임료가 단돈 1,000원인데..승률 100%라는 변호사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바로 9월 23일 디즈니+ 첫 공개!

디즈니+가 단돈 천 원의 수임료만 받고 빽 없는 의뢰인들의 사건을 도맡아주는 특별한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천원짜리 변호사>를 바로 9월 23일 부터 매주 금, 토 오후 11시 30분에 스트리밍한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으로,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등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변신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배우 남궁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들을 캐치한 ‘천지훈’(남궁민) 변호사가 마치 히어로처럼 멋지게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미 끝난 사건도 뒤집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그의 수임료는 듣고도 믿을 수 없는 단돈 천 원. 값싼 수임료이지만 누구보다 정의감에 불타올라 사건에 임하는 그의 모습은 코믹하면서도 의뢰인에 대한 진심이 묻어나 있어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모두 지닌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한 장으로 만날 수 있는 가성비 최강의 법조 히어로 ‘천지훈’으로 분해 싱크로율 200%의 찰떡 같은 연기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인은 지옥이다>, <장르만 코미디>, <검은태양>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온 김지은은 이번 작품에서 법조계 로열 패밀리 출신이자 사법 연수원 마지막 기수 검사시보 ‘백마리’로 분해 도도하고 당찬 매력을 선보인다. <검은태양>에 이어 배우 남궁민과 다시 만난 김지은은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또 한번의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배우 이덕화가 백마리의 할아버지 이자 대형 로펌 ‘백’을 설립한 대표변호사 ‘백현무’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약자의 편에서 갑질과 편견, 불의를 응징하는 사이다 같은 이야기를 펼칠 <천원짜리 변호사>는 바로 오늘, 9월 23일(금)부터 매주 금, 토 오후 11시 30분,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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