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도 잘 알려진 유역비는 1급 외교관으로 근무 중인 아버지와 국가 1급 무용수로 알려진 어머니는 유역비가 10살 때 이혼하여 그 후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뉴욕 공립중학교를 다니다 배우가 되기 위해 16살에 중국으로 돌아왔고, 같은 해 북경전영학원에 입학하여 20살이 되던 해인 2006년에 졸업했다.
2006년〈신조협려 2006〉에서 원작의 소용녀가 튀어나온 듯한 미모와 분위기를 소화해내 원작자 김용으로부터 완벽하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참고로 <신조협려 2006>에 출연했을 당시 나이가 20살이었고, 천룡팔부에서 왕어언 역을 맡았을 때는 불과 17살이었다. 왕어언역이나 소용녀역이나 지금까지도 비주얼 측면에서는 유역비가 고금을 통틀어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

가수 비, 유역비 외모 극찬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

과거 가수 비가 유역비의 미모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노수홍안’ 기자회견에서 비는 함께 호흡을 맞춘 유역비의 첫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비는 “(유역비가) 처음에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서 비는 “중국어 대사를 하려고 수없이 연습하고 외웠는데 유역비의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며 유역미의 미모를 극찬했다.


유역비는 유역비와 송승헌은 영화 ‘제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중국의 한 연예 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현재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송승헌과 유역비가 연인 관계가 맞다.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한 것은 영화 촬영 이후다. 하지만 보도된대로 양가 가족이 만난 적은 없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유역비 "한복 선물 너무 기뻐" 기대감 표출

영화 '천녀유혼'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중국의 유역비가 영화 '쌍화점',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에서 의상제작을 맡았던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 선생이 직접 디자인한 한복을 선물 받았다.
'천녀유혼' 공동 제작사인 DIGITAL STUDIO 2L측에 따르면 한복디자이너 이혜순 선생과 친분이 있는 2L의 임정훈 대표가 "유역비와 혜영홍이 '천녀유혼' 한국 홍보차 내한을 하는데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선물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자 이혜순 선생은 흔쾌히 수락하고 직접 디자인에 들어가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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