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EPL' 박승수 태극기 번쩍! 뉴캐슬, 韓팬들 환영 받으며 입국... 즉석 '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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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뉴캐슬이 한국 축구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입국했다.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한국의 특급 유망주' 박승수(18)도 태극기를 번쩍 들며 미소를 지었다.
뉴캐슬 선수들이 입국장에 나타나자 한국 축구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지난 24일 뉴캐슬 이적을 확정지은 '한국축구의 미래' 박승수도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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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선수단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디 하우 감독을 비롯해 토트넘에서 '캡틴'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베테랑 풀백 키어런 트리피어, EPL 정상급 미드필더로 꼽히는 조엘링턴, 브루노 기마랑이스, 산드루 토날리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뉴캐슬 선수들이 입국장에 나타나자 한국 축구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뉴캐슬 선수들은 태극기를 들고 기념샷을 찍었다. 또 한국 축구팬들을 위해 사인을 하고, 사진을 찍는 등 즉석 팬서비스가 이뤄졌다.
지난 24일 뉴캐슬 이적을 확정지은 '한국축구의 미래' 박승수도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한국 축구 팬들의 환영에 박승수는 손을 흔들며 인사하기도 했다.
박승수는 전 소속팀 수원삼성의 최고 유망주로 통하는 공격수로, 지난 2023년 만 16세의 나이로 구단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K리그2 14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해는 10경기 그라운드에 나섰다. 날카로운 측면 돌파로 수원 공격의 돌격대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승수는 지난해 스타뉴스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플레이어스, 골드볼파크, 스포츠토토가 후원한 2024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축구 부문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참고로 스타대상은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양민혁이 받았다.

뉴캐슬은 2024~2025시즌 리그 5위를 기록했다. 또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해 무려 70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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