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열리는 한일 하키 친선전… 아시안게임 대비 시동

고동우 2025. 7. 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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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남자 하키 대표팀이 국제 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친선 무대를 마련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일본 남자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네 차례 친선 경기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양국 대표팀은 치열한 경기 속에서 전술을 점검하고 실전 경험을 쌓으며 향후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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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까지 진천 선수촌서 네 차례 맞대결…아시아컵·아시안게임 앞둬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조직력 및 실전경험 쌓는다

(MHN 이주환 기자) 한국과 일본 남자 하키 대표팀이 국제 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친선 무대를 마련했다.

대한하키협회는 일본 남자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네 차례 친선 경기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열리며, 두 나라 선수들은 맞대결을 통해 경기력과 조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친선전은 8월 말 예정된 아시아컵과 2026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중요한 실전 무대다. 양국 대표팀은 치열한 경기 속에서 전술을 점검하고 실전 경험을 쌓으며 향후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하키협회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한국 하키의 전력 점검과 함께 국제 무대에서의 성과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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