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서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조윤희는 화이트 크롭 브라톱에 블루 패턴 랩스커트를 매치해 시원한 컬러 대비를 연출했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허리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건강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맨발과 블랙 선글라스, 짧은 보브 헤어를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휴양지 무드를 완성했고,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바다와 하늘의 청량한 풍경이 더욱 돋보였습니다.
특히 얕은 바닷물과 현무암 위를 천천히 걷는 모습은 제주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살리면서도 리조트웨어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화이트와 블루 컬러 조합만으로도 한여름 바캉스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조윤희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방영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난 배우 이동건과 연인 관계로 발전해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같은 해 9월 결혼식을 올리고 12월 14일 딸 이로아를 품에 안았습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5월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 사실을 알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