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 모양 달라졌다는 연예인 코수술 전 후

최근 비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배우 한소희는 지난 8일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행사 참석차 홍콩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소희는 올 블랙 패션으로 행사장에 등장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코 모양 달라졌다는 한소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최근 한소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최근 그가 팬 채팅방에 올린 성형의혹 해명 글을 첨부하며 여러가지 의견을 남겼는데요. 네티즌들은 “언니 모르겠고 그냥 예뻐요”, “붓기 아직 덜 빠진듯”, “그냥 똑같아 보이는데”, “한소희 원래도 코 높아서 뭐가 달라진지 몰랐다”, “아무튼 숨쉬기 편해졌다니 다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팬들이 모인 채팅방을 찾아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는데요. 한소희는 사진 몇 장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는 코 성형설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소희는 "비염 수술 부기가 안 빠져서 걱정"이라며 "여러분, 저 진짜 실리콘으로 코 세우고 그런 거 아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는 "코가 휘어서 한쪽으로 코를 골았다. 그걸 일자로 세워서 다시 코가 높아진 거다"라며 "제가 징징이 코가 아니었다. 저 원래 코가 높았는데 점점 코가 휘면서 코끝이 쳐진 거다. 그걸 다시 원래대로 복원시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소희는 "그렇지만 비염 수술은 뭐다? 다시 돌아간다. 즉 다시 징징이가 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그는 "여러분 덕분에 저는 스트레스 안 받고 하고 싶은 거 해보면서 살아보고 있다. 든든하고 감사하고 또 한편으론 죄송하다. 저를 조건 없이 좋아해 주는 게 당연한가 생각해 봤을 때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저도 여러분을 당연하게 생각 안 하고 좋아해 주시는 마음을 괄시하지 않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소희는 박서준과 함께 열연을 펼친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를 통해 오는 22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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