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13G 연속결장한 램파드의 코번트리, 챔피언십 우승→EPL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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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을 임대로 데려왔지만 13경기째 결장시킨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의 코번트리가 59년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우승하며 다음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승격하게 됐다.
첼시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였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휘하는 코번트리는 지난 1월 토트넘 홋스퍼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돼 잘 활약하던 양민혁을 임대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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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양민혁을 임대로 데려왔지만 13경기째 결장시킨 코번트리 시티. 하지만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결과로 말했다.
램파드 감독의 코번트리가 59년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우승하며 다음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승격하게 됐다.

코번트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44라운드 포츠머스와 홈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코번트리는 26승11무7패 승점 89점이 되며 2위 밀월의 승점 79점보다 10점 앞서게 돼 남은 두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1966-1967시즌 이후 59년만에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코번트리는 25년만에 EPL에 복귀하게 됐다.
첼시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였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휘하는 코번트리는 지난 1월 토트넘 홋스퍼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돼 잘 활약하던 양민혁을 임대영입했다. 아무래도 상위권팀으로 가다보니 경쟁이 심할 것은 예상됐지만 양민혁은 최근 13경기 연속 결장하며 완전히 경쟁에서 밀렸고 그 사이 코번트리는 승격에 성공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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