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감독 “메시, 15년 간 세계 최고…한 번 움직임으로 차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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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리오넬 메시를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칭찬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달리치 감독은 "메시의 자질에 관해서는 많은 것을 말할 필요가 없다. 그는 지난 15년간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위험했고, 능력이 있었다"며 "그는 기술이 있으며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우리가 기대했던 메시 그 자체였다"며 "오늘 그들은 중앙에 4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했고, 우리는 공격적으로 경기하려고 노력했지만, 메시는 단 한 번의 움직임으로 차이를 만들 수 있었다. 세 번째 골에서 했던 것처럼 말이다"라며 메시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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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치 감독이 이끄는 크로아티아는 1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0-3으로 졌다. 메시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메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멀티골에 모두 관여했다. 알바레스의 첫 번째 골은 도움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나, 그의 두 번째 골은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메시가 사실상 떠먹여주며 어시스트를 올렸다. 메시는 이날 1골1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달리치 감독은 “메시의 자질에 관해서는 많은 것을 말할 필요가 없다. 그는 지난 15년간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위험했고, 능력이 있었다”며 “그는 기술이 있으며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우리가 기대했던 메시 그 자체였다”며 “오늘 그들은 중앙에 4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했고, 우리는 공격적으로 경기하려고 노력했지만, 메시는 단 한 번의 움직임으로 차이를 만들 수 있었다. 세 번째 골에서 했던 것처럼 말이다”라며 메시를 치켜세웠다.
그는 이날 패배를 받아들이면서도 페널티킥 판정은 ‘의심스럽다’고 불만을 표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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