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한숨 돌렸다! ’부상 교체 아웃’ 외데고르→사카, 큰 부상 아니다..."장기 이탈은 피해"

김재연 기자 2025. 8. 25.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던 부카요 사카와 마르틴 외데고르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아 보인다.

하지만 이들의 부상이 장기 이탈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 "두 선수 모두 검진 결과 우려만큼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펼쳐질 리버풀과의 PL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지만 장기 이탈은 피했다"라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김재연]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던 부카요 사카와 마르틴 외데고르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아 보인다.


아스널은 지난 24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라운드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에게는 완벽한 경기였다. 전반 34분 율리안 팀버의 선제골로 앞서간 아스널은 전반 추가시간 터진 부카요 사카의 득점으로 2-0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후 ‘신입생’ 빅토르 요케레스의 멀티골과 팀버의 추가 득점까지 나오면서 개막 후 2연승을 질주했다.


이러한 완승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은 마냥 웃을 수 없었다. 팀의 핵심인 외데고르가 전반 38분 어깨 부상, 후반 18분 사카가 다리 부상으로 교체됐기 때문. 현재 카이 하베르츠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전력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부상이 장기 이탈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 “두 선수 모두 검진 결과 우려만큼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펼쳐질 리버풀과의 PL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지만 장기 이탈은 피했다”라고 보도했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