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샷·퍼트 정확도 높인 유현조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 기대" [KLPGA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3. 1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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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유현조는 남은 라운드에 대해 "내가 느끼기에 코스 전장이 그렇게 길지 않다. 티샷 후 웨지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고, 퍼트도 과감하게 플레이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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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첫 대회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에 출전한 유현조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신설 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유현조는 이번 대회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유현조는 1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덥고 습해서 힘들었는데 전반적으로 매끄럽게 플레이를 했다"고 언급한 뒤 "하나 아쉬운 부분은 마지막 파3인 17번홀에서 3퍼트를 한 것인데, 그래도 이 정도면 만족하는 하루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가장 잘된 것과 아쉬웠던 것에 대해 유현조는 "오늘 퍼트가 가장 잘 됐고, 티샷이 가장 아쉽다. 페어웨이를 많이 놓치면서 조금 어렵게 플레이가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고 답했다.



 



겨울 전지훈련에 대한 질문에 유현조는 "40~100미터 웨지샷을 더 날카롭게 다듬기 위해 노력했고, 퍼트 정확도를 높이는 것에도 집중했다. 체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운동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현조는 남은 라운드에 대해 "내가 느끼기에 코스 전장이 그렇게 길지 않다. 티샷 후 웨지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고, 퍼트도 과감하게 플레이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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