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박살 났다” 교통사고 피해 깜짝…“L사 명품백 2개” 플렉스 셀프 위로(한예슬is)

이슬기 2024. 3. 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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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이 셀프 위로 일상을 공유했다.

3월 26일 한예슬의 채널 '한예슬is'에는 '내가 힘들 때마다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법은 │ 예슬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예슬은 "모든 스트레스는 커피 한 잔으로 잊겠다"며 커피를 마시더니, "오늘 화이트데이니까 나를 위한 하루를 보낼 거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원샷한 후에 명품 쇼핑을 하겠다. 이번 주 힘들었으니까 날 위한 선물을 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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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한예슬is’
채널 ‘한예슬is’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예슬이 셀프 위로 일상을 공유했다.

3월 26일 한예슬의 채널 '한예슬is'에는 '내가 힘들 때마다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법은 │ 예슬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예슬은 "어제 집에 갑자기 정전이 났다. 근데 오늘 갑자기 집에서 물이 샜다"며 깊은 한숨을 쉬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건 진짜 TMI인데 (다른 사람이) 내 차를 박았다. 그래서 차도 박살 났다"며 "이 모든 일이 며칠 안에 다 일어났다"고 토로했다.

한예슬은 "모든 스트레스는 커피 한 잔으로 잊겠다"며 커피를 마시더니, "오늘 화이트데이니까 나를 위한 하루를 보낼 거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원샷한 후에 명품 쇼핑을 하겠다. 이번 주 힘들었으니까 날 위한 선물을 살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예슬은 명품 브랜드 L사에서 쇼핑한 뒤 차로 돌아와 "나 좀 질렀다. 가방 두 개 샀다.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즐거워했다.

이후 한예슬은 직접 구입한 명품백 언박싱을 시작했다. 486만 원짜리 L사의 백을 구입한 그는 "너무 마음에 든다. 스트랩해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너무 예쁠 거 같다"며 기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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