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딸 “아빠와 싸우고 6주 동안 말 안해, 이해할 수 없어” 냉전(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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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이 딸 홍화리와 냉전을 겪었다.
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과 홍화리의 일상이 공개 됐다.
홍화리의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마감 기한이 임박하자, 홍성흔과 김정임은 세월을 체감했다.
김정임은 홍화리가 사진 촬영을 하는데까지 데려다 주자고 제안했지만, 홍성흔은 "나 때는 혼자 다했다"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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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성흔이 딸 홍화리와 냉전을 겪었다.
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과 홍화리의 일상이 공개 됐다.
홍화리의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 마감 기한이 임박하자, 홍성흔과 김정임은 세월을 체감했다. 김정임은 홍화리가 사진 촬영을 하는데까지 데려다 주자고 제안했지만, 홍성흔은 “나 때는 혼자 다했다”라고 발끈했다.
김정임은 “화리가 2월생이잖아. 생일 전에 안 하면 과태료가 나온다”라고 설득했지만, 홍성흔은 “화리 생일 언제야”라고 물으며 무심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임은 홍화철을 제외한 모든 가족이 21일에 태어난 것을 언급하며, 지난해 홍성흔이 딸 생일을 축하하며 눈물을 흘렸던 것을 지적했다.
그때 집에 홍화리가 도착했지만, 부녀는 서로 눈을 마주치지 못한 채 어색해 했다. 홍성흔은 “화리랑 사이가 굉장히 좋았는데 최근에 사소한 일로 크게 싸웠다”라고 말했다. 홍화리는 “홍이(반려견) 때문에 아빠랑 싸웠는데 6주 동안 말을 안 했다”라고 털어놨다.
홍화리는 “기왕 찍는 것 예쁘게 찍을래”라며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홍대까지 가겠다고 말했다. 홍성흔은 사진을 찍으려고 먼곳까지 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고,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받겠다는 것도 반대했다. 홍화리는 “왜 내 모든 의견에 반대를 하냐”라고 화를 냈다.
부녀 간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홍화리는 “아빠가 흔히 말하는 유교 보이다. 너무 옛날 사상을 자꾸 주장하시니까 아빠를 이해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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