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 체코전 1회부터 만루포 폭발…한국 첫 홈런[2026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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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홈런의 주인공은 문보경(LG 트윈스)이었다.
그는 자신의 대회 첫 홈런을 만루홈런으로 장식했다.
문보경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문보경의 만루 홈런과 함께 한국은 1회부터 4-0으로 크게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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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시스] 권창회 기자 =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한국과 체코와의 경기, 1회말 1사 주자 만루 한국 문보경이 만루홈런을 친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05.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93832648ulpj.jpg)
[도쿄=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홈런의 주인공은 문보경(LG 트윈스)이었다. 그는 자신의 대회 첫 홈런을 만루홈런으로 장식했다.
문보경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만루포를 쏘아 올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WBC 무대를 밟은 그는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대표팀 선발 소형준(KT 위즈)이 1회초를 삼자범퇴로 막은 가운데 한국은 1회말 시작부터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볼넷으로 선두타자 출루를 만들었다.
1사 이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때렸고, 안현민(KT)도 볼넷으로 출루하며 만루를 채웠다.
그리고 문보경이 타석에 들어섰다.
문보경은 2볼-1스트라이크 상황에 상대 선발 다니엘 파디삭의 4구째 시속 131㎞ 슬라이더가 가운데로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타격했다.
문보경의 타구는 우중간 담장을 그대로 넘어갔다.
문보경의 만루 홈런과 함께 한국은 1회부터 4-0으로 크게 달아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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