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아직도 미혼이에요” 연예계 대표 국민 엄마가 아직도 결혼을 하지 못 한 이유

드라마에서 수 많은 자식들을 둔
‘국민 엄마’로 사랑받아 온 배우 윤미라
하지만 현실에서는 한 번도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윤미라는 1972년 영화 ‘처녀뱃사공’으로
데뷔해, 이듬해 대종상 신인상,
1976년에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그 누구보다도 화려하게
스타 반열에 올랐다고 해요

70년대를 주름잡은 톱 여배우였지만,
요즘 세대에게는 이승기의 드라마
데뷔작 ‘소문난 칠공주’에서
따뜻하고 강단 있는 ‘엄마’로
더 익숙한 이름이에요
또 어느 누군가의 시어머니, 엄마, 할머니로
많이 나오는 국민엄마가 된 윤미라

1951년생, 올해로 73세인 윤미라는
이후에도 ‘솔약국집 아들들’, ‘맛있는 인생’,
‘빛나는 로맨스’, ‘빨간풍선’ 등
다수의 히트작에서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을 맡아,
늘 ‘가장 친근한 엄마’로 시청자 곁을
지켜왔어요

그런 그녀가 아직
미혼이라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독신이다보니 늘 식상한 질문들이
따라와 인터뷰 자체를 피하게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던 윤미라
가족을 위해 결혼을 미뤄왔고,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직접 모시며 살았다고 해요

“지금껏 혼자 살아온 걸
후회한 적 없다”는말에서
딸이자 여배우로서 스스로의
삶에대해 얼마나 단단한
자부심을 가지고있는지 느껴지기도 하네요
솔직 담백하게 말하는 부분에서 연륜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카메라 앞에서는 수십 명의 자식을
둔 엄마였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보다
강하고 따뜻한 한 사람의
딸로 살아온 배우 윤미라
진짜 인생 연기를 보여주는
그녀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감동이네요



출처 선우용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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