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정상 탈환 노리는 대한항공…헤난 감독, "무엇보다 동기부여 중요하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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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마지막 5차전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
헤난 감독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5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더 중요한 시점이다. 응원, 열기, 분위기, 경기력 등 영향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선수들의 승부욕, 동기부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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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마지막 5차전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
헤난 감독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5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더 중요한 시점이다. 응원, 열기, 분위기, 경기력 등 영향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선수들의 승부욕, 동기부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캐피탈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며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직행한 대한항공은 통합 4연패를 달성했던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안방 1, 2차전을 잡아 3전 전승으로 트레블을 완성하는 듯했으나 3, 4차전을 내주면서 5차전까지 오게 됐다. 이 과정에서는 2차전 때 5세트에서 판정 논란도 있었다. 현대캐피탈이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고, 이후 현대캐피탈의 거센 반격에 승부는 원점이 됐다.

챔프전이 5차전까지 펼쳐지는 건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이다.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를 이끈 카일 러셀을 내보내고 호세 마쏘를 영입해 트레블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헤난 감독은 “모두가 오늘 이기기를 희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1차전 돌아보면 선수들에게 약속을 했다. 우리가 이기더라도 너무 과하게 기분을 내지 말고, 지더라도 다운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때문에 우리 팀이 계속 버틸 수 있었다. 그리고 5차전을 홈에서 치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헤난 감독은 “양팀 모두 있는 힘 모두 짜낼 것이다. 굉장히 강도 높은 텐션 높은 분위기에서 경쟁력 있는 팽팽한 승부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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