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중 난동...‘트랜스포머’ 샤이아 라보프, 폭행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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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연 배우 샤이아 라보프(39)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이날 새벽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마디 그라' 축제 도중 한 주점에서 소란을 벌이다 직원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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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이날 새벽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마디 그라’ 축제 도중 한 주점에서 소란을 벌이다 직원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는 가게에서 퇴장해달라고 요청하는 직원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가격했으며, 잠시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같은 직원을 재차 폭행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소동을 말리던 또 다른 남성의 코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제압된 샤이아 라보프는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다.

페이지식스(Page Six)는 측근을 인용해 두 사람이 약 1년 전 조용히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공식적인 이혼 절차가 진행됐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2012년 영화 ‘님포매니악: 볼륨2’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6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18년 이혼 소식을 전했으나 2020년 다시 결혼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여러차례 우여곡절을 겪은 후, 2022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양측 대변인은 결별 소식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다 행인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체포당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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