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쌤소나이트 창립 115주년 기념 ‘뉴 스트림라이트’ 팝업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하영이 한층 우아한 무드의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빛나는 미모를 완성했습니다.
하영은 화려한 장식 없이도 자체 발광하는 듯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으며, 반짝이는 소재가 빛을 받을 때마다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네크라인에 포인트로 더해진 독특한 장식은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는 그녀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실버 톤의 액세서리와 메탈릭한 힐을 매치해 세련미를 한층 더했고,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가 완벽한 마무리를 장식했습니다.
한편, 하영은 대대로 의사 명문가 출신으로, 증조부는 한반도에서 최초로 서양 의학으로 국민을 치료한 한국인이며, 집안 대대로 의료계에 종사해온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부친은 청담동의 대형 성형외과 원장, 모친은 전직 대학병원 성형외과 간호사 출신으로 의료계에서 명성이 높은 집안입니다.
하영은 이화여대 미대에 진학해 미술을 전공했으며, 이후 미국 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오랜 미술 전공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고, 영화와 소설에 관심을 가지던 중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학업을 중단,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