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35)와 안보현(37)
30대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배우 커플의
등장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찰떡 케미를 자랑했는데요.촬영 현장에서의 자연스러운 스킨십, 눈빛 교환,그리고 서로를 향한 ‘든든함’, 듬직함을
언급하며 서로에 대한 케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매일 새벽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 선지(임윤아)와
그녀를 감시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털리는 동거 이야기를 그린 코믹
호러물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촬영 전부터 비주얼 투샷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촬영이 끝난 후에도
서로에 대한 애정 어린 언급을 이어갔습니다.

윤아는 안보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키가
굉장히 크구나 했어요.선지를 케어해야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안아주고 업어주고
챙겨주는 역할에 정말 든든했어요.” 라고
전해 ‘든든한 연인’ 같은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안보현 역시 윤아에 대한 질문에 “운동은 평소에 하던 거라 따로 준비한 건 없어요.
다만 윤아 씨보다 키도 훨씬 크고체구도 커
보여서 더 안정감 있는 투샷이 나왔던 것
같아요.” 라고 설명했습니다.이어 “윤아와
연기하며 느낀 점이 많았다.감정 전달도
빠르고 호흡도 잘 맞았다”는 말도 더해실제
관계에서도 신뢰가 쌓였음을 암시했습니다.


🖤 윤아 X 안보현, 이 비주얼이면 연기든
현실이든 대찬성입니다🖤
8월 13일, 두 사람의 유쾌하고 스산한(?)
로맨스를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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