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2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최은경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리즈 미모를 또 한 번 인증했습니다.
블랙 레이스 코르셋을 과감하게 소화한 모습에서는 탄탄한 피지컬과 함께 시크한 매력이 터져 나왔고, 스포티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테니스룩에서는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동안 미모를 뽐냈습니다.
여기에 감각적인 그레이 벨트와 루즈한 니트 가디건을 툭 걸쳐내며, 완벽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선글라스를 살짝 걸친 채 미소 짓는 모습은 20대 못지않은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지난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나 2002년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습니다. 1998년 대학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