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주목을 받았던 배우 장다아.

아역이 아닌 성인 연기자로 등장해 불과 두 작품 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겨 ‘괴물 신인’이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피라미드 게임’의 백하린으로는 차갑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고 이어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는 단호하고 주체적인 톱스타 임세라를 연기하며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죠.

많은 이들이 그녀를 ‘장원영의 언니’로 먼저 기억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데뷔 전부터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는 “장원영보다 예쁜 언니”라는 목격담이 돌았는데 그 말처럼 화면을 가득 채우는 비주얼과 섬세한 표정 연기는 캐릭터의 결을 정확히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장다아의 일상 패션에서도 그녀의 미모가 돋보입니다.


큼직한 플로럴 패턴의 퍼프소매 블라우스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사한 핑크 톤이 그녀의 청초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허리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이 우아하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더했고 화이트 팬츠와 매치해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죠.


긴 웨이브 헤어와 심플한 주얼리가 더해져 과하지 않으면서도 러블리한 일상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드라마 속 강렬한 연기와 현실 속 차분한 패션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배우 장다아의 존재감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배우로서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는 장다아.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어떤 룩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