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5세에 이뤄낸 대기록' 음바페, PSG + 프랑스 국대에서 공격 포인트 450개 넘었다...432경기 323골 130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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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만 25세에 벌써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공격 포인트 450개를 달성했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1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25세에 음바페는 그의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450개가 넘는 득점에 직접 관여했다"라고 전했다.
음바페의 활약은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이어졌다.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75경기 46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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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만 25세에 벌써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공격 포인트 450개를 달성했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1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25세에 음바페는 그의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450개가 넘는 득점에 직접 관여했다”라고 전했다.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의 선수로 거론되는 선수다. 그는 폭발적인 스피드뿐만 아니라 뛰어난 득점력까지 가지고 있는 공격수다. 음바페는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윙 포워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음바페는 2016/17시즌 AS 모나코 시절부터 주목받았다. 음바페는 해당 시즌 공식전 46경기 28골 14도움을 올렸다. 모나코는 음바페 덕분에 리그앙 정상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맨체스터 시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음바페는 2017년 여름 자신의 고향팀 파리 생제르맹으로 임대 이적했다. PSG는 1년 뒤인 2018년 7월 1억 8000만 유로(한화 약 2617억 원)에 음바페를 완전 영입했다. 음바페는 PSG에서 약 6년 반 동안 297경기 250골 106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음바페의 활약은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이어졌다. 음바페는 첫 월드컵이었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4골 1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프랑스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8골로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75경기 46골을 기록했다.
음바페는 432경기에 출전해 323골 130도움을 기록했다. 공격 포인트 개수는 벌써 453개에 이르렀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가 만 25세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전성기에 돌입한 음바페는 지금보다 더 많은 공격 포인트를 쌓을 확률이 높다.


사진= 스쿼카/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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