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는 야외 무대 뒤 공간에서도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시크한 표정,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고, 어두운 밤 배경 속에서도 선명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특히 아가일 패턴 슬리브리스 톱과 플리츠 미니스커트 조합은 트렌디한 프레피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니삭스와 스니커즈를 더해 키치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셀럽 패션, 무대 비하인드룩, 프레피룩, Y2K 스타일, 꾸안꾸 무드 키워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