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해
이현정 2026. 2. 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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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은 삼성SDS와 함께 6일 서울 서대문구 일대 취약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김 부행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의 사회공헌 활동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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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6일 서울 서대문구 일대 연탄 나눔 행사에 참석한 김주식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삼성SDS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은 삼성SDS와 함께 6일 서울 서대문구 일대 취약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식 AI데이터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을 비롯해 삼성SDS 임직원이 참여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등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김 부행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의 사회공헌 활동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새해를 맞아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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