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자들을 위한 호텔, 그곳에 어느 날 사장이 사라졌다.그리고 나타난 새로운 남자.그의 정체는…?
이게 바로 홍자매 작가의 신작,〈그랜드 갤럭시 호텔〉 이야기입니다.
홍자매 세계관, 다시 열린다
홍정은·홍미란 작가 하면 떠오르는 작품,바로 〈호텔 델루나〉죠.그때의 감성, 미스터리, 판타지… 기억 나시나요?
이번에도 ‘죽음’과 ‘호텔’을 테마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더 미스터리하고,더 낯설고,그리고 더 매혹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랍니다..
이도현×신시아, 신선한 조합
이도현은 군 복귀 후 첫 작품으로 이 미스터리한 ‘은하’ 역할을 맡았고,신시아는 현실감 있는 감정 연기로 신입 호텔리어 ‘고상순’을 표현합니다.
서로 다른 결을 가진 두 배우의 감정선이호텔이라는 몽환적인 공간 속에서 어떻게 엮일지 벌써부터 궁금하게 하네요.
제작진도 기대감 UP
연출은〈호텔 델루나〉와〈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
영상미는 물론,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살려내는 연출력이 기대됩니다.
제작사 이매지너스는“2025 하반기 촬영 돌입 예정”이라 밝히며 현재 촬영 준비에 한창입니다.
호텔 델루나’ 그 후의 세계,
이도현과 신시아,그리고 홍자매 세계관이 만난 이 드라마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닙니다.
죽음과 기억,이별과 치유,그리고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곧,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