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38살 맞아? 봄날의 여신같은 화이트룩 패션

배우 정은채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wow, perfect weather!" 라는 글과 함께 봄날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정은채는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브라운 빅백을 매치해 우아한 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퍼스널 계절이 봄이신가 봐요... 요즘 너무너무 예뻐서 사진 볼 때마다 반해요...♡", "여기 진짜 봄이있었네....♥️🌿 사진이 넘 봄봄하구 이뻐여" 라는 댓글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단발펌 헤어스타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정은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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