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딱 10분만! 투자하면 금손될 수 있습니다

10분만 나에게 투자하세요.

"남들보다 못한 손글씨라 창피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손글씨 연습을 시작한다면 지금 자신의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많을 거예요. 먼저 천천히 글씨를 써 보고 내 손글씨의 문제가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아요.

글씨가 기울어져 있거나 크기가 들쑥날쑥하지않은지, 자간과 행간, 띄어쓰기가 일정하지 않은지, 자음이나 모음이 너무 크거나 작지 않은지, 글씨를 너무 급하게 쓰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 보세요. 자신의습관을 알고 나면 어떤 점을 고치고 싶은지도 알 수 있을 거예요.


나의 손글씨 점검하기

글씨를 쓸 때 사용하는 도구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절대적으로 모든 이를 만족시키는 도구는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누군가에게 정말 쓰기 편하고 좋은 도구가, 또 다른 누군가의 손에는 안 맞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일 좋은도구는 ‘내 손에 가장 잘 맞는, 내 취향에 가장 잘 맞는 도구’입니다.

여기서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도구를 간단히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것을 참고해서 직접 문구점에 가서 필기감을테스트하고 도구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요. 본인에게 맞는 도구를 찾은 후, 꾸준히 연습해 보세요. 그러면 조금씩 본인만의 필체를 만들고 다듬어 갈 수 있을 거예요.

먼저, 글씨를 예쁘게 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멋을 내야 하는 캘리그래피는 글씨를 ‘쓴다’기보다는 ‘그린다’에가까워서 미적인 감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손글씨의 경우는 우리가 써왔던 필기 방법을 조금만 다듬어 주면 훨씬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어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예쁜 손글씨 쓰는 방법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차근차근 함께 하면 여러분의 손글씨도 더 근사해 보일 수 있을 거예요.

해당 포스팅은 신간 <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에서 발췌 및 편집되었습니다.

1️⃣천천히, 관찰하면서, 많이 써보기

예쁜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급하지 않게 쓰는 것이 가장 중요!
어떤 마음으로 어떤 모양으로 표현하는 게 좋을지 생각해 본 후 천천히 쓰면서 관촬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음과 모음, 받침의 모양을 충분히 생각하면서 글씨를 쓰는 거죠. 많이 써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것이 중요해요.

2️⃣펜을 잡고 메모나 일기 쓰기

먼저 펜을 들고 메모를 하거나 일기를 쓰세요. 하루의 일과도 좋고, 그날의 기분, 좋아하는 글귀, 그저 떠오르는 단어도 좋답니다. 꼭 해야 하는 미션처럼 여기게 되면 금방 지치고 흥미도 잃게 되니 모든 것은 부담스럽지 않게 시도해 보세요. 이 모든 기록이 차곡차곡 모이면 어느샌가 표현력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생각도 해보게 되고, 다양한 글씨를 써볼 수도 있을 거예요.

3️⃣반듯한 글씨와 흘려 쓰는 글씨

수많은 필체 중 가장 극명하게 개성이 나뉘는 반듯한 글씨와 흘려 쓰는 글씨가 있습니다. 반듯한 글씨는 자음과 모음의 가로 세로 선을 반듯하고 화려하지 않게 쓰는 것이죠. 정돈되고 절제된 선으로 또박또박 쓴 글씨체입니다. 그래서 가독성이 좋고 잘 읽힌다는 장점이 있어요. 감정이 조금 더 절제되어 있고 , 직관적이고 느낌이죠. 반면 흘려 쓰는 글씨는 직선보다는 곡선의 느낌이 강하고, 비교적 자유롭게 쓴 느낌의 글씨예요. 반듯한 글씨에 비해서 가독성은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호소력이 짙고 감정이 더 풍성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래 두 필체 중 어떤 필체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오늘 소개해드린 <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게 되었습니다>도서를 보시면 금손이 되는 꿀팁과 귀여운 2가지 필체를 터득하실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손글씨를 연습해 보면서 나만의 필체를 찾아가 보세요.

배성규 작가의<귀여운 손글씨 스킬을 얻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드립니다.
✔ 한 평생 악필로 살아 오신 분
✔ 두 가지 필기체를 갖고 싶은 분
✔ 정돈된 예쁜 필체로 글씨체를 가지고 싶으신 분
✔ 어떻게 글을 적어야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
✔ 서체를 마스터 후 자신만의 필체를 가지고 싶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