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버섯 세척법

요즘 날씨가 좋아 야외로 캠핑 많이들 가시죠? 그럴 때 고기 구워 먹으면 필수로 챙기는 버섯이 바로 팽이버섯인데요.

팽이버섯 혹시 어떻게 세척하고 계시나요? 그냥 꺼내서 흐르는 물에 세척하고 밑동 잘라 버리시나요?

팽이버섯아래쪽에는 톱밥 등이 묻어 있는데요. 이 톱밥이 지저분하기 때문에 비닐 째로 자르면 깔끔하고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데요.

비닐봉지에 싸여있는 채로 자를 때 색이 다른 부분은 밑동이므로 거기를 잘라주신 후에 비닐에서 빼지 말고 밑동을 바로 음식물에 버려주시면 돼요.

이렇게 바로 버리니 톱밥이 묻어 버섯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깔끔하게 처리가 가능하더라고요.

팽이버섯 세척을 해주실 때도 비닐을 빼지 않은 채로 세척해 주시는 것이 더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한데요.

봉지에 물을 받아 회 정도 봉지를 주물러 가며 세척해 주시면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하고요.

잘 씻은 팽이버섯은 봉지 안에 칼집을 내주시면 팽이버섯 분리 시 깔끔하게 분리가 가능하니 참고해 주세요!

이렇게 올바른 팽이버섯 세척법을 보았는데요. 팽이버섯의 경우 영양분이 수용성이기 때문에 여러 번 씻게 되면 영양소가 같이 씻겨 나기니 조리해서 먹을 경우 2회 정도만 씻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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